코로나1 성남시 소상공인에게 '경영안정비' 100만원 지급 성남시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어려운 영세업자들을 경제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서 '소상공인 경영안정비' 460억원을 지급한다고 20년 03월24일 밝혔습니다 소상공인 경영안정비는 성남시 내 4만 6000개소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연매출에 상관없이 4월부터 신청받아, 1개소당 100원씩 계좌입금한다고 합니다 단, 소상공인 경영안정비를 지원받는 대상자는 중위소득 100% 이하 가구에 지급되는 '재난연대 안전자금'과 중복 지원받을 수 없다고합니다. 지원대상은 조례 공포일 기준 성남시 내에서 사업장을 운영하고, 법률에 규정하고 있는 소상공인 요건을 충족하여야합니다. 성남시는 빠른 시일 내 추경을 통해 예산을 확보하고, 관련 조례를 재정비해 4월 중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접수를 받을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. 2020. 3. 25. 이전 1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