숏테일1 롱테일과 숏테일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쫒아 따라가야할까 아님 내가 원하는 것을 만들어가야 하는걸까 고민 되는 날 난 후자인 성격이다 결과가 소박해도 내가 원하는 것을 추구하는 타입 짧게나마 블로그를 운영하며, 사업을 도전하며 간헐적으로 스스로에게 묻는 질문 롱테일과 숏테일 롱테일을 쉽게 설명하자면 블로그에 대입하여, 하나의 컨셉으로 시작 후 하루 유입수가 적지만 꾸준히 쌓아 일정기간 후에, 장기적으로 꽤 괜찮은 블로그를 만드는 것 숏테일은 그와 반대로 이슈되는 키워드에 집중하여 그 시점 시점의 기회를 엿보는 것이다 물론 둘 다 병행할 수 도 있다 단지 블로그만의 이야기는 아니다 내가 원하는 방식만으로, 현실적으로 무리없이 생활할 정도의 경제적 자립을 행할 수 있을까 지금 내가 하는 것의 대부분은 롱테일 비교적 돈을 쉽게.. 2020. 3. 15. 이전 1 다음